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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잡곡 산업 기반 구축사업 ‘시동’
서진도농협 ‘웰빙 잡곡 명품화’…내년까지 주산지 육성
 
박세천 기자 기사입력  2018/04/08 [22:29]

진도군이 2019년까지 잡곡 산지 가공, 유통 등 산업기반 구축 사업에 나섰다.


농산물 수입개방의 여파와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농업경쟁력이 점차 상실됨에 따라 단순 생산중심의 농업구조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친환경 농업기반을 토대로 하는 잡곡의 주산단지 조성에 나선다고 진도군이 6일 밝혔다.


수입의존도가 높고 국내 웰빙 식품 증가로 잡곡소비가 늘면서 농가의 새로운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군은 팥, 옥수수, 조, 수수, 기장 등 잡곡을 고소득 육성 작목으로 선정, 3개면 65ha에 걸쳐 집단화를 추진해 농가 새 소득원 창출에 나선다.


또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서진도농협을 잡곡 자급률 향상 주산단지 시범사업자로 선정하고 파종기, 수확기, 선별기 등을 비롯해 포장재 제작과 브랜드 개발, 저온 저장고와 소·포장 자동화 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직화 역량강화를 통해 잡곡의 자급률 향상을 통한 경쟁력확보와 기계화로 생산비를 절감하고, 작목반의 체계적 육성과 품질향상을 통해 상품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기능성 가공 제품을 개발,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인한 농업소득 5,000억원 달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잡곡 가공, 판매 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등 잡곡 산업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경쟁력 증대와 소득 증가에 이바지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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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8 [22:2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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