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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5.25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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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정책현안 및 군정수행 평가 여론조사
무안군 군수 도의원 군의원 평가 높은 점수
 
편집국 기사입력  2019/01/28 [11:45]

《무안군수의 군정수행에 대한 평가》


잘함 57.1% 〉잘못함 10.9%


무안군민들은 민선7기 김산 무안군수의 군정수행 평가에 대해 57.1%가 잘함(아주 잘함 12.5% + 다소 잘함 44.6%)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잘못함이라는 응답은 10.9%(아주 잘못함 1.7% + 다소 잘못함 9.2%)로 나타났다. 잘모름/무응답 32.0%임.




▲     © 편집국


군정수행 평가에 대해 ’잘함‘이라는 응답은 성별로는 남자에서 62.0%로 높았고, 연령별로는 50대에서 62.3%, 권역별로는 1권역에서 58.9%로 2권역 56.2% 보다 높았고, 거주기간별로는 1~5년 67.8%, 6~10년 57.9%로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거주만족도별로는 ’살기좋음‘에서 61.9%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지역구 도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


잘함 47.4% 〉잘못함 18.6%

무안군민들은 지역구 전남도의원 의정활동 평가에 대하여 47.4%가 잘함(아주 잘함 9.6% + 다소 잘함 37.8%)인 반면, 18.6%는 잘못함(아주 잘못함 3.2% + 다소 잘못함 15.4%)이라고 응답함. 잘모름/무응답 34.0%임.

▲     © 편집국



《지역구 군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


잘함 52.6% 〉잘못함 21.5%


무안군민들은 지역구 무안군의원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에 대하여 52.6%가 잘함(아주 잘함 10.8% + 다소 잘함 41.8%)인 반면, 21.5%는 잘못함(아주 잘못함 3.6% + 다소 잘못함 17.9%)라고 응답함. 잘모름/무응답 25.9%임.



▲     © 편집국


《향후 무안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할 사항》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62.0% 〉무안공항활성화 40.8% 順


무안군민들은 무안군이 가장 역점을 둬야 할 것으로 62.0%가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이라고 응답함, 다음으로는 무안공항 활성화 40.8%, 농수축산업의 육성 30.2%, 인구늘리기 28.9%, 무안시 승격 19.9%순임. 한편, 기타 0.5% 잘모름/무응답 3.1%임.(1~2순위 복수응답 기준)

《무안군의 농축산업 육성을 위해 중점을 두어야 할 정책》


새로운 소득작목의 육성 28.1% 〉농업인력문제의 해소 19.0% 順



무안군민들은 무안군이 농축산업 육성을 위해 중점을 두어야 할 것으로 28.1%가 새로운 소득 작목의 육성이라고 응답함, 다음으로는 농업 인력문제의 해소 19.0%, 선진농업기술의 보급 18.7%, 판로 확대 18.0%, 기후변화의 대응 7.5% 순임. 한편, 기타 3.0% 잘모름/무응답 5.7%임.

▲     © 편집국





이번 조사를 종합해 분석해보면 무안군민들은 지역현안 및 정책관련 욕구에 대해 연령대 별로 각각 다른 특징을 나타냈다.

20~30대층에서는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에 대한 정책욕구가 강해 택시의 지역제한 해제, 기업유치와 일자리창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고, 40대층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한 SOC 인프라확충에 대한 기대가 높아 시군통합찬성, 공동편의시설확충, 열차와 고속버스 환승에 대해 강한 정책욕구를 표출했다.

50대는 지역발전정책에 민감한 것으로 분석됐다. 택시의 지역제한 해제, 농수축산업육성, 군공항 이전 반대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관심으로 나타났고, 60대 이상에서는 사회보장 및 복지욕구가 매우 크게 나타났다. 거주만족도에 대한 높은 긍정평가 계층으로 시내버스 요금단일화, 새로운 소득작목 육성 등 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남중앙신문이 한길리서치센터에 의뢰해 무안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조사기간은 2018년 12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법으로 조사했다.


표본의 추출방법은 인구비례에 의한 성/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법을 적용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0%p, 응답률은 13.3%, 가중값 산출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2018년 11월말 현재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기준)했으며, 셀 가중을 적용했다.


※ 본 조사결과는 전남중앙신문의 사전 허락 없이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전제나 부분인용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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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8 [11:45]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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