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5.23 [12:00]
전남지역소식 > 지역종합이모저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목포시 사회단체 릴레이 목포사랑운동 2월부터 집중 추진
11개 사회단체 회장단 매주 캠페인, 4대 실천운동 전개 간담회 가져
 
한광진 기자 기사입력  2019/01/28 [15:41]

목포시가 친절․질서․청결․나눔의 목포사랑운동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4일 시청에서 11개 주요 사회단체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매주 권역별로 특성화된 릴레이 목포사랑운동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먼저 1월 넷째주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인근 동 자생조직원들이 목포역과 차 없는 거리에서 목포사랑운동 동참을 호소하는 가두캠페인을 전개한다.

2월부터 4월까지를 목포사랑운동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식당과 숙박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웃는 얼굴로 인사하며 손님 맞이하기, 정감 있는 언어(말씨)로 손님 대하기, 바가지 요금 받지 않기, 호객행위 하지 않기 등의 실천운동을 집중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가 친절하고, 깨끗하고, 질서있는 모습의 매력적인 관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단체, 유관기관, 자생조직 등 모든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목포시는 4월 해상케이블카 개통, 맛의 도시 선포, 6월 국제슬로시티 지정 등으로 관광객의 대폭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식 개혁 및 관광수용태세 확립을 위한 친절․질서․청결․나눔의 목포사랑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1/28 [15:41]  최종편집: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황포돛배가 영산포 선착장으로 돌아온다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강진 토하젖 설 선물로 인기 / 김정섭 기자
전남도지사 다자구도 장만채 16.1%〉박지원 12.3%〉김영록 10.4%〉신정훈 4.8% 順 / 김성욱 기자
통일희망열차 힘찬 첫 출발 “목포에서 도라산 거쳐 개성까지 달린다!” / 김성욱 기자
〈신안군수 후보지지도 여론조사〉 / 편집국
【기획특집】동쪽끝 포항에서 목포 유달산 보광사를 찾은 이유! / 편집국
황포돛배가 영산포 선착장으로 돌아온다 / 강성현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차장 설치비용 두고 공방 / 편집국
목포시내에 사설 공동묘지가 들어섰다 / 김성욱 기자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목포남악지구 목포부주초등학교 / 편집국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