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7.11 [06:07]
사회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지방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 개최
民·官·學 협업 치안 강화, 대·중소기업 산업기술유출 피해 예방
 
김성욱 기자 기사입력  2019/03/18 [11:16]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우리 지역 주요 기업의 산업기술 보호와 지역 실정에 맞는 산업기술 침해에 대한 정보 공유를 위해 전남지방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를 발족하고 위촉식 행사를 14일 가졌다.

전남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는 기업체·유관기관·전문가가 협업하며 산업기술유출 예방을 도모하기 위한 협의체로 전남지역 주요기업 대표 8명과 유관기관인 전남도청,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및 변호사 등 총 17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위원들을 대상으로 위촉식과 산업기술보호 관련 동영상 및 전문변호사의 기출유출 유형과 사례 등 소개, 협의회 운영 방향과 산업기술보호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산업보안협의회 위원들은, 기업의 기술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으로 이어져 나날이 그 중요성이 커져가는 산업기술 보호 활동에 뜻을 모아 산업기술 유출 및 영업비밀 침해 근절 문화 정착, 산업기술 보호 관련 전남경찰청 자문 등의 역할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최관호 전남경찰청장은 기술유출은 다른 범죄에 비해 국가경쟁력에 악영향을 미칠 정도로 파급력이 크고 피해회복에 많은 노력이 필요한 만큼 예방이 더욱 중요하며 산업보안협의회를 지역 단위 산업기술 보호 중심기구로 성장시키고 정기적 회의를 통해 협업 치안체제를 굳건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초대 위원장인 목포대학교 정석원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요즈음 유관기관, 학계, 법률가 등이 참여하는 산업보안협의회와 함께 우리지역 기업의 기술탈취 예방 및 근절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3/18 [11:16]  최종편집: ⓒ
 
 
광고
광고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완도군-프랑스 로스코프 해양바이오 연구소와 업무 협약체결 / 이제봉
황금알을 낳는 거위 항공산업, 무안의 미래를 열다 / 긴현중
【알기쉬운 법률상식】“상계의 개념” / 편집국
무안군, 건설분야 업무연찬회 개최 / 문용식
남악 도심 속의 요양병원 ‘시그니티 요양병원’ / 김성욱 기자
목포농협본점, 하나로마트 확장이전 개점 / 편집국
무안소방서, 선제적 대응능력 강화 수난구조 훈련 / 문용식
전남도-GS리테일, 전남 농수축산물 유통·구매 협약 / 김현중
목포젠더연구소, 목포 청년회관에서 개소식 및 토론마당 개최 / 한광진 기자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