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6.16 [22:59]
사회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경찰, 누리캅스 위촉식 및 사이버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김성욱 기자 기사입력  2019/04/08 [11:37]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4)(2)버범죄 예방의 날을 맞아 42일 전남지방경찰청 7층 남도마루에서 누리캅스 회원과 사이버수사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남지방경찰청 누리캅스 위촉식과 함께 간담회을 열고 목포대학교와 동신대학교로 이동하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누리캅스는 누리꾼의 누리+‘cops’의 합성어로 IT업계종사자대학생·주부 등 일반인들로 구성한 민경 협력체제를 통해 사이버상 넘쳐나는 각종 불법·유해정보로부터 국민이 안전하게 사이버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지난 2007년 발족하여 지금까지 인터넷상 각종 범죄 모니터링 및 신고활동으로 사이버 범죄 예방 활동에 일조해 왔다.

이날 행사는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라는 제복을 입은 시민에 앞장설 누리캅스 회원 6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지난해 적극적인 불법유해정보 신고로 깨끗한 사이버환경 조성에 노력해온 최기웅(38) 회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 간담회를 마친 후 목포버스터미널과 관내 대학교로 이동해 도민들을 대상으로 사이버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물과 기념품 등을 나눠주며 사이버범죄 예방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누리캅스 위촉식에서 다문화시대를 맞아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공동체 치안을 이끌어 가고자 전국 최초로 결혼이주여성 5명을 누리캅스 회원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전남경찰 관계자는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물, 각종 인터넷 사기, 음란물 등 유해정보를 근절하고, 깨끗한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누리캅스 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깨끗하고 안전한 사이버 환경 조성을 위해 모두 함께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08 [11:37]  최종편집: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알기 쉬운 법률상식】자백의 보강법칙 / 편집국
“국민연금 보험 등 연체하지 마세요” / 편집국
목포농협본점, 하나로마트 확장이전 개점 / 편집국
【기획특집】정통완구의 자존심! 목포 장난감할인마트 / 편집국
목포시내에 사설 공동묘지가 들어섰다 / 김성욱 기자
우리나라 국기(國旗) ‘태극기’ / 편집국
【기획특집】동쪽끝 포항에서 목포 유달산 보광사를 찾은 이유! / 편집국
문화재청, 조선내화㈜ 구 목포공장 문화재 등록 예고 / 김성욱 기자
목포남악지구 목포부주초등학교 / 편집국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