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4.20 [23:02]
전남지역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함평군, 세계 최고 수준의 잔류농약 분석 능력 인정 받아
영국 환경식품농무부(DEFRA) 주관 국제 분석능력숙련도평가(FAPAS) 참가
 
문용식 기자 기사입력  2019/04/08 [12:03]

 

함평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이 국제 분석능력숙련도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잔류농약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

1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농산물 안정성 분석실이 영국 환경식품농무부(DEFRA)가 주관하는 국제 분석숙련도평가(FAPAS)에서 잔류농약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공인 받았다.

세계 각 나라의 정부·대학·민간분석기관 등이 참여하는 국제 분석숙련도평가는 잔류농약 등 10여 개 분야의 분석능력을 평가한다.

여기서 함평군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은 잔류농약 분석능력 평가 기준인 Z-score 지표에서 모든 항목에 대해 0.4 이하의 수치를 받았다.

특히 총 25개성분 중 19개 성분은 0.2 이하의 값을 받았다.

Z-scoreFAPAS평가에 참가한 기관 간 오차범위를 산출한 것으로, 보통 ±2 수치 이내면 준수한 것으로 본다.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군 분석실의 잔류농약 분석능력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국제적으로 공인됐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올 연말까지 현재 분석 가능한 320성분을 473성분으로 확대하고 오는 2020년에는 수질과 중금속에 대한 분석도 이뤄질 수 있도록 유해물질 분석 시스템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 분석실은 지난 2016년 개원해 함평 로컬푸드 품질보증 검사, 학교급식 및 유통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라남도 농업기술센터 중 유일하게 친환경인증에 대한 잔류농약분석 성적서를 발행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08 [12:03]  최종편집: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황포돛배가 영산포 선착장으로 돌아온다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평화경제의 중심도시 목포에서 민통선 지역까지 직통 통일희망열차 5월4일 출발 / 김성욱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목포농협본점, 하나로마트 확장이전 개점 / 편집국
【기획특집】동쪽끝 포항에서 목포 유달산 보광사를 찾은 이유! / 편집국
[사설(제16호)]“선공후사(先公後私)와 선당후사(先黨後私)” / 편집국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차장 설치비용 두고 공방 / 편집국
강진 토하젖 설 선물로 인기 / 김정섭 기자
목포상공회의소 중장년일자리 희망센터 / 편집국
목포청년100인포럼, 김종식 목포시장 초청 조찬 세미나 / 강성현 기자
신안군수협, 제17대 김길동 조합장 취임 / 김훈 기자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