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6.16 [06:59]
전남지역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농연․한여농 함평군연합회 합동 군 대회 성료
 
문용식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18:15]

 

함평군은 5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제27회 한국농업경영인(이하 한농연) 및 제9회 한국여성농업인(이하 한여농) 함평군연합회 합동 군 대회를 개최했다.

농업경영인의 소통과 단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이윤행 군수, 정철희 군의회의장, 정임수 한농연 전남도연합회장, 김농선 한여농 전남도연합회장 등 내빈과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해 함평농업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행사는 임채문김향희 양 단체 회장의 대회선언을 시작으로 각종 시상 및 대회사, 쌀 품평회, 한반도 평화 기원 나비 날리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품질 쌀 품평회와 밥맛 경진대회에서는 전남에서 새로 육종한 새청무 등 전남 농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정임수 한농연 전남도연합회장은 고품질 농업,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함평 농업 경영인들의 어깨가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는 전남에 있고, 전남농업의 미래는 함평에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애써 주시라고 당부했다.

이윤행 군수는 농업은 단순한 1차 산업이 아닌 국가의 근간이자 민족의 생명줄이라며, “농업과 농민이 살아야 군 전체가 발전한다는 신념으로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농촌, 농가에 소득이 돌아가는 농업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15 [18:15]  최종편집: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목포농협본점, 하나로마트 확장이전 개점 / 편집국
“국민연금 보험 등 연체하지 마세요” / 편집국
【알기 쉬운 법률상식】자백의 보강법칙 / 편집국
【기획특집】정통완구의 자존심! 목포 장난감할인마트 / 편집국
우리나라 국기(國旗) ‘태극기’ / 편집국
목포남악지구 목포부주초등학교 / 편집국
목포시내에 사설 공동묘지가 들어섰다 / 김성욱 기자
【기획특집】동쪽끝 포항에서 목포 유달산 보광사를 찾은 이유! / 편집국
문화재청, 조선내화㈜ 구 목포공장 문화재 등록 예고 / 김성욱 기자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