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5.27 [16:01]
전남지역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목포시,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한 주민신고제 시행
17일부터 4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침범 차량 주민이 직접 신고
 
김성욱 기자 기사입력  2019/04/22 [17:45]

 

목포시는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4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을 지정하고 오는 17일부터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한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주정차 위반차량을 직접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적발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신고대상(사진 참조)은 소방시설 주변 5m(적색표시)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장 표지판 및 노면표시선 기준 10m 이내, 횡단보도 위 및 정지선을 침범해 주정차된 차량이다.

신고방법은 스마트폰 안전신문고앱이나 생활불편신고앱을 통해 차량번호와 위반지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동일한 위치에서 1분 이상 간격을 두고 촬영한 사진 2장을 첨부해 신고하면 된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승용차 4만원, 승합차는 5만원이며 어린이 보호구역과 소방시설에서 적발될 경우에는 2배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로막아 사고위험을 극도로 높이고, 화재시 초기대응에 어려움을 초래하므로 모두의 안전을 위해 불법주정차가 근절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4/22 [17:45]  최종편집: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황포돛배가 영산포 선착장으로 돌아온다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무안 현경 고구마 공장 화재 발생 / 편집국
【기획특집】동쪽끝 포항에서 목포 유달산 보광사를 찾은 이유! / 편집국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목포시의료원 안전불감증 '관리감독 헛발질' / 김성욱 기자
【알기 쉬운 법률상식】 민사소송 ‘불출석’ / 편집국
전남도지사 다자구도 장만채 16.1%〉박지원 12.3%〉김영록 10.4%〉신정훈 4.8% 順 / 김성욱 기자
황주홍 위원장, 유엔세계식량계획 데이비드 비슬리 사무총장 면담 / 김정섭 기자
신안군, 새로운 소득작목 '달래'다단재배 성공 / 김일호기자
풍년농사에 시름이 깊어지는 ‘양파’ / 김성욱 기자
무안군, 제233주년 초의선사 탄생 문화제 성황리에 개최 / 문용식 기자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