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7.15 [10:08]
전남지역소식 > 지역종합이모저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도 물김 위판액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1위
 
박세천 기자 기사입력  2019/05/21 [09:51]

 

진도군의 대표적인 수산소득 효자 품목인 물김 위판액이 1115억원을 달성해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5일 진도군에 따르면 물김 생산이 5월 현재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12% 감소한 위판액 1115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조생종인 잇바디돌김은 작황이 좋아 전년대비 생산량이 증가했으나 일반김은 위판이 시작되면서 높은 수온, 갯병 등으로 작황이 부진했다.

현재 진도군의 김 양식 어업인은 204어가이며, 어장 면적은 15649ha11807톤을 생산하고 있다.

위판액은 1233억원(2017), 1273억원(2018), 1115억원(2019)으로 양식 초기부터 발생한 황백화와 갯병 등 해황여건 악화로 다소 감소했다.

특히 진도군은 작년에 김 육·해상 채묘 지원 사업 등에 2752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김 품질 향상과 생산량 증가를 위해 총 249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진도김은 청정해역에서 생산되어 게르마늄 등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맛과 향이 독특하고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타 지역 김과 달리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적조가 없는 청정해역에서 양식되는 진도김은 냉수대의 영향 등으로 전국에서 가장 빠른 시기인 10월 중순부터 채취를 시작하고 가장 늦은 시기인 다음해 5월 중순까지 수확이 가능하다.

진도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김 품질 향상과 생산량 증가를 위해 불법 양식시설과 어업권 정비작업 등 양식어장 재배치 사업에 수산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5/21 [09:51]  최종편집: ⓒ
 
 
광고
광고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목포농협본점, 하나로마트 확장이전 개점 / 편집국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남악 도심 속의 요양병원 ‘시그니티 요양병원’ / 김성욱 기자
【알기쉬운 법률상식】“상계의 개념” / 편집국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차장 설치비용 두고 공방 / 편집국
【기획특집】정통완구의 자존심! 목포 장난감할인마트 / 편집국
목포수협 임기 보장된 상임이사 강제 사퇴요구 파문확산 / 김성욱 기자
전남도, 광주은행 ‘코로나19 성금․인재육성 장학금’ 쾌척 / 김현중
《社告》 목포수협 건전한 조합발전을 저해하는 칼춤을 즉각 중단하라! / 편집국
목포시내에 사설 공동묘지가 들어섰다 / 김성욱 기자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