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7.15 [10:08]
전남지역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도군, 도시민 귀농학교에 수도권 참가자 몰려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 맞춤형 교육 진행 ‘호평’
 
박세천 기자 기사입력  2019/05/27 [15:18]

 

귀농·귀촌 지역으로 진도군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진도군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67일 동안 예비 귀농·귀촌인 80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귀농학교인 수도권 예비 귀농인, 농산업 창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도군 귀농귀촌지원센터와 그루터기마루, 한국정책미디어 등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창업 교육은 귀농·귀촌 정책 설명, 마케팅·유통 전략, 현장 체험, 귀농·귀촌인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과 맞춤형 교육으로 접수 때부터 수도권 지역 도시민들의 신청자가 몰렸다.

특히 진도군의 차별화된 정책인 영농 현장 실습 멘토링제, 창업 지원, 주택 수리비·영농 자재 지원 등의 맞춤형 지원에 대한 교육과 함께 농업기계 임대 사업장과 농특산물 가공 현장 견학, 간담회 등 귀농·귀촌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교육은 귀농·귀촌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영농 정착의 기초를 다지게 하는 한편 예비 귀농·귀촌인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사례별 창업농 귀농 성공 사례 등의 교육도 진행해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진도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관심을 갖고 정착할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진도에서 먼저 살아보기등 매년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과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귀농·귀촌 인구는 전체 인구의 12.7%4070명이며, 농림수산식품부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까지 5억여원을 지원 받고 있다.

진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에도 귀농·귀촌의 안정적인 정착과 여성, 청년 등 분야에 맞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진도군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5/27 [15:18]  최종편집: ⓒ
 
 
광고
광고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목포농협본점, 하나로마트 확장이전 개점 / 편집국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남악 도심 속의 요양병원 ‘시그니티 요양병원’ / 김성욱 기자
【알기쉬운 법률상식】“상계의 개념” / 편집국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차장 설치비용 두고 공방 / 편집국
【기획특집】정통완구의 자존심! 목포 장난감할인마트 / 편집국
목포수협 임기 보장된 상임이사 강제 사퇴요구 파문확산 / 김성욱 기자
전남도, 광주은행 ‘코로나19 성금․인재육성 장학금’ 쾌척 / 김현중
《社告》 목포수협 건전한 조합발전을 저해하는 칼춤을 즉각 중단하라! / 편집국
목포시내에 사설 공동묘지가 들어섰다 / 김성욱 기자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