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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립난대수목원 유치 힘찬 시동
정재계․학계․기관단체 등 전문가 22명 참여
 
김현중 기자 기사입력  2019/06/03 [16:49]

 

전라남도가 국립난대수목원 유치를 위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전라남도는 지역 정재계와 학계, 기관단체 등이 참여한 국립난대수목원 유치 추진단을 꾸려 29일 전남중소기업진흥원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국립난대수목원은 200~500ha 규모에 1500억 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이다. 산림청은 6월 대상지 공모, 7월 현장심사 및 타당성 평가를 통해 8월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유치 추진단은 전남의 완도수목원이 최적지임을 대내외에 알리고 전남 유치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주력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지난 3일 생태경관관광 등 전문가가 참여한 입지선정위원회 현장 심사평가를 통해 후보지인 장흥 천관산지구, 강진 부용산지구, 해남 달마산지구, 완도 완도수목원지구, 진도 지력산지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완도수목원을 유치 최종 후보지로 선정했다.

완도수목원에는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동백나무 등 780여 종의 자생식물이 분포하고 있다. 연중 기온 14이상 난대수목이 잘 생육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국립난대수목원 입지로 최적지라는 것이 평가위원들의 종합적인 의견이었다.

전라남도는 완도수목원이 보유한 국내 최대 난대림과 완도군의 풍부한 해양자원을 연계해 세계적 생태관광 명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6월 초까지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7월 산림청 현장심사와 타당성평가에 대응할 계획이다.

박병호 국립난대수목원 유치 추진단장은 완도수목원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손색없는 난대림의 보고라며 산림청의 타당성 평가에 대비해 유치 당위성을 발굴하고 범도민 유치 분위기를 조성해 국립난대수목원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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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3 [16:4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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