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8.08 [12:04]
사회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속는 중고 사기
목포경찰서 사이버팀 순경 정진호
 
편집국 기사입력  2019/11/04 [15:30]

 

최근 급격히 커진 중고거래 시장으로 인해 여러 중고거래 사이트가 늘어나고 사용자 수가 증가하면서 인터넷 거래 사기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인터넷 거래 사기 수법도 다양하다. 그 수법으로는 있지도 않은 물건을 있는 척하며 팔기, 택배직원·휴대폰 판매직원 사칭하기, 배송지연 등 온 갖 핑계 대기, 소액 전문 사기 등이 있다. 소액 전문 사기는 소비자들이 귀찮아서 신고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므로 작은 피해더라도 적극적으로 경찰서에 신고접수를 해야한다.

모두들 알고 있을 테지만, 인터넷 중고거래를 가장 안전하게 하는 방법은 직거래이다. 불편하더라도 소비자가 시간과 비용을 조금 더 투자해 거래하는 것이 사기피해를 방지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직거래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판매자에게 제품의 영상통화를 하는 것도 좋다. 예를 들면, 단순히 제품만 나오는 동영상보단 볼펜과 함께 찍어서 보내달라는 조건 등을 붙여 실제로 제품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항상 돈을 입금하기 전에 경찰청 앱 사이버캅또는 인터넷 사이트 더치트를 이용해 판매자의 연락처, 계좌번호가 사기 피해 이력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안전거래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안전거래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구매자가 안전거래 사이트에서 관리하는 계좌로 돈을 입금하고 판매자가 물품을 배송한 뒤 구매자가 물품을 수령하면 안전거래사이트에서 판매자에게 돈을 입금해주기 때문에 사기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기 피해를 당하였을 경우에는 대화내용 캡처 사진, 이체내역서,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해야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04 [15:30]  최종편집: ⓒ
 
 
광고
광고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최홍림 목포시의원, 법적근거 없는 변호사 수임료 삭감 요구 / 김성욱
남악 도심 속의 요양병원 ‘시그니티 요양병원’ / 김성욱 기자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사설(제16호)]“선공후사(先公後私)와 선당후사(先黨後私)” / 편집국
【알기쉬운 법률상식】“상계의 개념” / 편집국
김영록 전남지사, ‘한국판 뉴딜’로 전남 제2 도약 선도 / 김현중
이혁제 도의원, 학교장 인사혁신 방안 공정성 담보 등 대책마련 주문 / 김성욱
목포수협 아웃도어 이월상품을 정상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구입 예산낭비 의혹 / 김성욱 기자
윤재갑 국회의원, 졸속으로 추진된 현행 공익형직불제는 위헌 주장 / 김정섭
박지원 당대표후보, 대의원 권리당원 모두 적합도 1위 / 편집국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