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9.26 [16:07]
전남지역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도군, 세계 최장 길이 루지 테마파크가 조성
300억 원 투자…진도군 고군면 일원에 2021년 10월 개장 예정
 
박세천 기자 기사입력  2019/11/25 [17:13]

 

진도군에 세계 최장 길이인 2.8km의 루지 시설물이 들어선다.

오는 202110월 개장을 목표로 진도군 고군면 일원에 총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자해 씨앤아이개발()진도 루지 테마파크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진도 루지테마파크는 약 17부지면적에 무동력 루지 300대가 운행되는 루지 트랙 2.8km(2레인)과 함께 1200평 규모의 물놀이 광장, 토피어리 및 화훼광장, 전망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레스토랑과 카페, 노천분수 등 휴양·부대시설 등도 함께 조성된다.

진도군은 진도 루지 테마파크가 완공되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관광시설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외부 관광객 증가, 100명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변 관광지 시너지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진도군과 씨앤아이개발()은 지난 19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루지는 탑승자가 특수하게 제작된 루지 카트를 타고 무동력으로 자유롭게 트랙을 내려오는 놀이 기구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든 연령대가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인기 레포츠로 자리 잡고 있는 루지 도입을 통해 진도군 관광 환경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더욱 가속화 시켜 전남 서남부권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로 개발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씨앤아이개발() 관계자는 트랙을 따라 신나게 질주하면서 체험하는 루지는 물론 물놀이·토피어리 광장 등 연계시설을 함께 조성해 연 100만명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25 [17:13]  최종편집: ⓒ
 
 
광고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서해해경, 올해들어 처음 의무경찰 선발시험 / 편집국
『달라지는 전남교육』일선 교사 행정업무 확 줄었다 / 편집국
전국 최초 소방공무원 근무 관련 조례 제정 / 편집국
전남도, ‘개천에서 용나게 하는 사업’…청년 일자리 제공도 / 편집국
올해 공공기관 고졸채용률 4% 수준 / 편집국
노인일자리 창출로 노인복지 수준 높인다 / 김현중 기자
목포대 지적학과 / 편집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 국가직 공무원 13명 합격 / 이 종 기자
장흥군 이·미용협회, 노인전문요양원 가위손 재능기부 / 김정섭 기자
【알기 쉬운 법률상식】물권적 청구권 / 편집국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