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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1.2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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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전남도민 여론조사
김영록 전남지사 도정수행 평가 : 긍정평가 65.1%
 
편집국 기사입력  2020/01/14 [16:07]

 

김영록 전남지사 도정수행 평가 : 긍정평가 65.1% 〉 부정평가 6.0%

전남도민들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도정수행에 대해 65.1%가 잘하고 있다(매우 잘하고 있다 20.4%+잘하는 편이다 44.7%)고 평가했다. 반면에 잘못한다는 부정평가는 6.0%(잘못하는 편이다 4.1%+아주 잘못하고 있다 1.9%)로 나타났다. 한편, 잘 모름과 무응답은 28.9%임.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높았다.

 

연령별로는 19세~20대 42.3%, 30대 50.6%, 40대 65.7%, 50대 66.8%, 60대 이상 79.7%순으로 나타나 청년들에 대한 정책개발 및 정책소통이 상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권역별로는 동남권 55.6%, 서남권 77.2%, 북부권 65.0%로 나타나 지역별 편차가 20.6%p로 크게 나타난 것도 특징이다.

▲     © 편집국

민선7기 전남 도정방침 중 가장 잘된 정책 : 오감만족 문화관광’ 28.9%

전남도민들은 민선7기 도정방침 중 가장 잘 실현되었다고 생각하는 정책에 대하여 28.3%가 ‘오감만족문화관광’이라고 응답하였다. 다음으로는 활력 있는 일자리 경제 14.1%, 살고 싶은 농산어촌 14.0%, 감동 주는 맞춤복지 12.3%, 소통하는 혁신도정 11.2%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잘 모름과 무응답은 20.1%임.

‘오감만족 문화관광(28.9%)’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30대 41.8%, 40대 38.5%로 응답해 상대적으로 30대 12.9%p, 40대 9.6%p 각각 높았고, 권역별로는 동남권에서 32.3%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동남권 지역주민들은 관광인프라 확충에 따른 전남도의 문화관광산업 육성정책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활력 있는 일자리경제(14.1%)’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 21.2%로 상대적으로 7.1%p 높았고, 권역별로는 서남권에서 16.5%로 상대적으로 2.4%p 높았다.

‘살고 싶은 농산어촌(14.0%)’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 20.8%로 상대적으로 6.8%p 높았고, 권역별로는 서남권에서 15.5%로 상대적으로 1.5%p 높았다.

▲     © 편집국

전남 도정시책 중 가장 잘 실현된 시책 : 전남관광․문화자원의 가치와 품격제고 30.1%

전남도민들은 전남 도정시책 중 가장 잘 실현되었다고 생각하는 정책에 대하여 30.1%가 전남관광․문화자원의 가치와 품격제고라고 응답하였다. 다음으로는 혁신성장산업과 좋은 일자리 만들기 16.1%, 농산어가 소득향상을 통한 살고 싶은 농산어촌 조성 11.1%, 도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 강화 10.8%, 지역핵심 SOC 확충과 균형 있는 지역개발 7.0%, 상생과 소통으로 도민 제일주의 도정수행 3.3%, 블루이코노미 창출 3.0%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잘 모름과 무응답은 18.6%임.

‘전남관광․문화자원의 가치와 품격제고(30.1%)’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30대 39.1%, 40대 41.5%로 응답해 상대적으로 9.0%p, 11.4%p 각각 높았고, 권역별로는 동남권 33.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혁신성장산업육성과 일자리 만들기(16.1%)’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 22.4%로 상대적으로 6.3%p 높았고, 권역별로는 북부권에서 18.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농산어가 소득향상을 통한 살고 싶은 농산어촌 조성(11.1%)’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 21.4%로 상대적으로 10.3%p 높았고, 권역별로는 서남권 14.5%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도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 강화(10.8%)’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 16.8%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권역별로는 동남권에서 1.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 편집국


전남도의 중점추진 도정사업 : 인구 늘리기 28.7%

전남도민들은 전라남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도정사업의 의견에 대하여 28.7%가 ‘인구 늘리기’라고 응답하였다. 다음으로는 기업유치 20.9%, 관광사업 18.7%, 농수축산업 17.8%, SOC 확충 8.7%, 기타 0.8%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잘 모름과 무응답은 4.9%임.

‘인구 늘리기(28.7%)’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30대 34.8%, 60대 이상에서 31.9%로 상대적으로 6.4%p, 3.5%p 각각 높았고, 권역별로는 서남권 37.9%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기업유치(20.9%)’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대 32.7%로 상대적으로 11.8%p 높았고, 권역별로는 북부권에서 24.7%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관광산업(18.7%)’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40대 24.2%로 상대적으로 5.5%p 높았고, 권역별로는 북부권에서 21.7%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농수축산업(17.8%)’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에서 26.3%로 상대적으로 8.5%p 높았고, 권역별로는 동남권에서 18.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 편집국


전남도의원 의정수행 평가 : 잘함 64.% 〉잘못함 22.7%

전남도민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도의원 의정수행에 대하여 64.6%가 잘하고 있다(아주 잘하고 있다 13.6%+잘하는 편이다 51.0%)고 평가한 반면, 22.7%는 못하고 있다(아주 못하고 있다 6.1% + 잘 못하는 편이다 16.6%)고 평가하였다. 한편, 잘 모름과 무응답은 12.7%임.

‘잘하고 있다(64.6%)’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40대 69.6%, 60대 이상에서 68.6%로 상대적으로 5.0%p, 4.0%p 각각 높았고, 권역별로는 동남권 66.0%, 서남권 65.8%, 북부권 59.9%로 나타났다. 김영록 도지사의 도정수행 평가별로는 잘함(74.2%)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특징을 보였다.

▲     © 편집국


남북 간 경제교류의 가능성에 대한 전망 : 가능성이 크다 48.0% 〉가능성이 없다 45.3%

전남도민들은 남북간 대립이 해소되어 경제교류가 이루어질 가능성에 대하여 48.0%가 가능성이 크다(매우 가능성이 크다 9.2% + 조금 가능성이 크다 38.8%)고 응답한 반면, 45.3%는 가능성이 없다(전혀 가능성이 없다 19.8% + 별로 가능성이 없다 34.5%)고 응답하였다. 한편, 잘 모름과 무응답은 6.7%임.

‘가능성이 크다(48.0%)’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40대 57.9%, 50대 58.2%로 상대적으로 9.9%p, 10.2%p 각각 높았고, 권역별로는 동남권에서 53.3%로 5.3%p 상대적으로 높았다.

▲     © 편집국


남북 경제교류가 전남경제에 미칠 영향 : 긍정적 영향 63.4% 〉영향이 없음 30.6%

전남도민들은 남북경제교류가 이루어져 철도까지 연결될 경우 전남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하여 63.4%가 긍정적 영향(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29.6% + 조금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33.8%)고 평가한 반면, 30.6%는 영향이 없다(전혀 영향이 없을 것이다 3.3% + 별로 영향이 없을 것이다 27.3%)라고 응답하였다. 한편, 잘 모름과 무응답은 6.0%임.

‘긍정적 영향(63.4%)’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30대 66.0%, 50대 70.2%로 상대적으로 2.6%p, 6.8%p 각각 높았고, 권역별로는 서남권에서 66.1%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     © 편집국


2020년 통일희망열차 탑승 의향 : 참여하겠음 64.1% 〉의향이 없음 32.1%

전남도민들은 2020년 운행될 통일희망열차 탑승 의향에 대하여 64.1%가 참여하겠다(반드시 참여하겠다 20.2% + 가능한 참여 하겠다 43.9%)고 응답한 반면, 32.1%가 의향이 없다(전혀 참여할 의향이 없다 6.2% + 별로 참여할 의향이 없다 25.9%)라고 응답하였다. 한편, 잘 모름과 무응답은 3.8%임.

‘참여하겠다(63.4%)’라는 응답은 연령이 높을수록 긍정적인 참여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9~20대 42.6%, 30대 61.5%, 40대 62.0%, 50대 69.0%, 60대 이상 73.0%로 나타났다.

▲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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