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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3.31 [18:07]
정치 > 정치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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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빨라지는 경선시계 ....... 해남·완도·진도, 목포, 나주․화순 등 경선확정
지역에 따라 2인 또는 3인 경선구도 전망
 
김성욱 기자 기사입력  2020/02/17 [08:31]

 

▲     © 편집국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을 60여 일 앞두고 14일 발표한 경선지역 52곳 중 전남에서는 해남·완도·진도 전남 1곳이 포함됐고, 15일 2차 경선지역으로는 목포와 나주가 확정되면서 다른 지역의 경선 구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차 경선지역으로 확정된 전남지역 선거구는 2인 경선지역으로 해남·완도·진도 윤광국·윤재갑 예비후보로 대진표가 짜여졌고, 2차로 발표된 경선지역은 목포는 2인 경선으로 김원이·우기종 예비후보가 결정됐고, 나주는 3인 경선으로 김병원·손금주·신정훈 예비후보로 각각 결정됐다.

 

 결국 예비후보들의 경쟁력에 따라 일부 지역은 3인 경선 구도가 짜여질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돼 예비후보들은 각각의 유불리를 따져 살필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에 발표된 경선 선거구는 그동안 지역에서 후보 간 경쟁이 치열하거나 잡음이 일었던 곳으로 빠른 시간 안에 상황을 정리하는 게 낫겠다는 민주당의 판단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더불어민주당 총선 후보 경선은 다음 주말 본격화될 전망인데, 이해찬 대표는 14일 오전 확대간부회의 모두발언에서 “주말에 2차 발표가 있으면 경선지역 윤곽이 모두 잡힐 것"이라면서 "선거인단 명부를 확정하고 경선 실시까지 열흘 정도 소요될 것으로 이르면 다음 주말부터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가 시작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민주당이 전략공천 카드로 전남지역의 어느 지역을 결정할 것인가에 관심이 커진 가운데 이 지역으로의 출마설이 나돌았던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민주협의회의장은 비례대표 출마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후보 경선은 권리당원(당비를 내는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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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7 [08:3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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