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7.11 [08:08]
전남지역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도, 관광컨트롤 타워 ‘관광재단’ 창립 총회
6월 출범 준비 잰걸음…포스트 코로나 선제 대응
 
김성욱 기사입력  2020/06/01 [08:10]

 

▲     © 편집국


전라남도가 27일 오는 6월 출범할 전남관광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전라남도는 이날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비롯 도의원, 학계, 언론인, 산업계 등 지역 관광전문가 25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재단설립에 필요한 설립취지문과 정관, 사업계획 등을 심의 의결했으며, 이사 선임을 마치고 재단 발족 여건을 마련했다.

전남관광재단은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통합마케팅을 추진해 ‘전남 관광 6천만명 시대’의 관광분야 발전을 전담할 기구로 설립된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증가한 관광객에 대응하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정책 지속성을 가진 통합 컨트롤타워가 절실했었다.

이에 따라 전남관광재단은 전남 관광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강점은 업그레이드시켜, 관광을 전남 발전의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앞으로 전남관광재단이 맡게 될 주요 기능은 관광마케팅과 관광산업의 실질적인 업무 전담을 비롯 관광정책 종합지원체계 구축, 지역관광 추진체계와 협력강화, 관광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전남 대표 관광브랜드 구축 등이다.

특히 전남의 새천년 비전 중 하나인 블루 투어와 남해안신성장관광벨트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관광재단이 전남 관광산업을 미래전략주력산업으로 이끌어갈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특히 세계적인 관광추세 등을 관광마케팅에 반영해 체류형 관광을 적극 육성함으로써 남해안 관광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지난해 전국 관광객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전남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6천 255만 명으로, 앞으로 국내외 관광객과 우수한 관광자원, SOC, 관광재단이 융합하면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6/01 [08:10]  최종편집: ⓒ
 
 
광고
광고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에메랄드 퀸' 목포에 지역최초 42층 초고층 아파트 들어선다 / 편집국
남악 도심 속의 요양병원 ‘시그니티 요양병원’ / 김성욱 기자
완도군-프랑스 로스코프 해양바이오 연구소와 업무 협약체결 / 이제봉
【알기쉬운 법률상식】“상계의 개념” / 편집국
무안군, 건설분야 업무연찬회 개최 / 문용식
황금알을 낳는 거위 항공산업, 무안의 미래를 열다 / 긴현중
목포젠더연구소, 목포 청년회관에서 개소식 및 토론마당 개최 / 한광진 기자
목포농협본점, 하나로마트 확장이전 개점 / 편집국
무안소방서, 선제적 대응능력 강화 수난구조 훈련 / 문용식
이동진 진도군수, 지속 발전 가능한 진도비전 제시 / 박세천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