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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교육지원청, 강진교육상 시상식 개최
작은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교직원, 강진교육상 시상
 
김정섭 기사입력  2021/01/11 [12:09]

 

▲     © 편집국


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채현)은 강진의 작은학교 교육력 제고에 힘쓴 교원 2, 일반직원 2명을 선정해 강진교육상을 시상했다.

 

강진교육상은 인성·감성·지성이 조화로운 민주시민, 더불어 배우며 성장하는 강진교육의 비전에 맞게 각자의 위치에서 교육적인 사고와 활동으로 존경받는 교직원 4명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올해는 작은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힘쓴 병영초 강동만 교사, 도암중 박헌 교사, 작천초 임경금 실장, 신전초 장철식 주무관이 선정됐다.

 

강동만 교사는 초임부터 현재까지 강진에 재직하면서 강진영재교육원 수학강사, 학생자치연합회 지도교사로 늘 학생과 함께 활동했으며, 박헌 교사는 초빙교사 4년 포함 보직교사로 6년간 도암중학교의 연구학교 운영, 교수학습방법 개선 등 작은학교 교육력 제고에 공헌했다.

 

임경금 실장은 작은학교인 작천초의 공간혁신사업으로 미래 교육에 대응하는 학교 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장철식 주무관은 신전초의 학교시설 안전관리를 비롯한 교육환경 개선과 화목한 직장분위기 조성, 지역 주민과의 긴밀한 유대 및 협조로 작은학교 교육력 제고에 공헌했다.

 

윤채현 강진교육장은 그동안의 노고에 강진 교육가족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강진교육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전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했다.

 

아울러 2020년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자율과 책임의 안전한 학교를 위해 노력한 교직원 18명을 발굴해 교육장상을 시상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생중심의 학교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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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1 [12:09]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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