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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기업 일하기 좋은 여건 조성할 터
대상㈜ 해조류연구센터 방문…김 세계화 방안 논의
 
김현중 기사입력  2021/01/18 [13:35]

 

▲     © 편집국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김 수출 증대에 앞장선 목포 대양산단 대상해조류연구센터를 찾아 기업들이 일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지사의 방문은 김 시장 확대를 위해 품질개선과 수출제품 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블루수산분야 미래전남 혁신리더대상을 수상한 이상민 대상해조류연구센터장을 격려하고 전남 김 산업의 세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정원, 미원 등으로 알려진 대상는 지난 2017년 원물 주산지인 전남에 김의 맛과 품질을 책임지는 전문 연구센터를 설립했다.

 

민간기업 최초로 자체적인 마른김 등급제와 이력제를 도입해 품질관리에 차별화를 이뤘으며 신제품 개발 등으로 수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9년 자회사 정풍의 목포공장도 대양산단에 270억 원 규모로 건립해 정규직 51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등 지역의 효자 기업이다.

 

이상민 대상해조류연구센터장은 좋은 제품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지방에 투자한 기업들이 현실적인 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건의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김은 생산가공유통 등 산업의 전 과정이 국내에서 이뤄져 수출에 따른 경제적 효과가 커 혁신적인 품질 관리를 유도해 민선 7기내 전남 김 수출 3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산업 각 분야에서 전남의 성장 잠재력을 널리 알리고 일궈준 혁신리더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하기 좋은 여건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지역 김 수출액은 지난해 11월 기준 15천만 달러를 달성했으며, 2019년 수출액 14500만 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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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8 [13:35]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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