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10.26 [13:26]
특별기획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획특집 “목포시 관광분야 정책욕구 및 인식조사”
 
편집국 기사입력  2021/07/23 [15:07]

 기획특집 목포시 관광분야 정책욕구 및 인식조사” 

 

거주하는 지역이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 어떠하다고 생각하는지

목포시민들은 목포시 거주만족도에 대하여 51.1%가 살기 좋다(매우 살기 좋다 22.8% + 조금 살기 좋다 28.3%)고 응답한 반면, 19.9%는 살기 좋지 않다(전혀 살기가 좋지 않다 4.9% + 별로 살기가 좋지 않다 15.0%)고 응답했다. 한편, 비슷하다는 28.7%, 잘모름/무응답은0.3%로 나타났다.

▲     © 편집국

 

살기 좋다’(매우 살기 좋다+조금 살기 좋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대에서 65.8%, 권역별로는 1권역(원산동, 연산동, 용해동, 상동)에서 55.8%, 거주기간별로는 6~10년에서 83.1%, 학력별로는 중졸이하에서 57.9%, 직업별로는 가정주부에서 63.9%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살기 좋지 않다(전혀 살기가 좋지 않다+별로 살기가 좋지 않다)’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30대에서 43.1%, 권역별로는 2권역(북항동, 죽교동, 산정동, 대성동, 목원동, 유달동, 동명동, 만호동)에서 23.6%, 학력별로는 대졸이상에서 25.6%, 직업별로는 무직에서 35.0%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목포시 관광객 유입요인

 

목포시민들은 코로나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목포시에 관광객이 계속 유입되는 요인으로는 32.0%가 맛의 도시와 낭만 항구 목포 등 브랜드 효과라고 응답했다. 다음으로는 코로나 청정지역의 안전성 29.8%,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 선정 8.9%, 드라마 촬영의 영향 3.6%, 축제 등 홍보 효과의 영향 2.5%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타는 13.9%, 잘모름/무응답은 9.2%.

 

 

▲     © 편집국

 

맛의 도시와 낭만 항구 목포 등 브랜드 효과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30대에서 41.0%, 권역별로는 3권역에서 37.4%, 거주 만족도별로는 살기 좋음에서 43.6%, 학력별로는 전문대졸에서 42.7%, 직업별로는 기타에서 43.8%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코로나 청정지역의 안전성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대에서 49.7%, 권역별로는 2권역에서 35.4%, 학력별로는 대졸 이상에서 41.7%, 직업별로는 사무전문관리직에서 40.1%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목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시민실천 운동

 목포시민들은 목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시민실천 운동에 대하여 30.1%가 요식업소의 친절한서비스라고 응답했다. 다음으로는 청결한 도시 미관조성 25.0%, 주정차 및 공공질서 준수 15.2%, 생활 쓰레기의 공공배출 9.6%, 외부인에 대한 우선 배려 8.2%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타는 6.9%, 잘모름/무응답은 5.0%.

▲     © 편집국

 

 

 

요식업소의 친절한 서비스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30대에서 40.7%, 권역별로는 4권역에서 37.3%, 거주기간별로는 11~20년에서 54.2%, 학력별로는 대졸 이상에서 40.1%, 직업별로는 자영업사업에서 36.8%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청결한 도시 미관조성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40대에서 30.5%, 권역별로는 4권역에서 30.4%, 거주기간별로는 6~10년에서 46.3%, 직업별로는 기타에서 50.9%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유달산 관광 자원화 방안

 

목포시민들은 유달산을 목포 대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38.5%가 해상케이블카를 통한 관광동선 확대라고 응답했다. 다음으로는 근대역사공간 및 원도심과의 패키지 육성 27.5%, 생태탐방 및 유달산 둘레길 활성화 14.4%, 체험 및 자연학습공간으로 확장 6.6%, 불교 문화유산의 관광콘텐츠 개발 2.0%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타는 4.7%, 잘모름/무응답은 6.3%.

▲     © 편집국

 

해상케이블카를 통한 관광 동선 확대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대에서 56.1%, 권역별로는 4권역에서 44.0%, 거주 만족도별로는 살기 좋음에서 42.9%, 학력별로는 중졸 이하에서 47.4%, 직업별로는 사무전문관리직에서 41.5%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근대역사공간 및 원도심과의 패키지 육성이라는 응답은 권역별로는 2권역에서 31.2%, 거주기간별로는 11~20년에서 42.1%, 학력별로는 전문대졸에서 35.1%, 직업별로는 자영업사업에서 33.2%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목포를 대표하는 상징물

 

목포시민들은 목표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58.8%가 유달산이라고 응답했다. 다음으로는 해상케이블카 15.%, 삼학도 7.3%, 선창 5.6%, 목포역 3.8%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타는 5.8%, 잘모름/무응답은 3.3%.

▲     © 편집국

 

유달산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60대 이상에서 62.1%, 권역별로는 1권역에서 61.7%, 목포거주 만족도별 살기 좋음에서 61.6%, 거주기간별로는 6~10년에서 92.6%, 학력별로는 중졸 이하 65.9%, 대졸 이상 66.2%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번 조사는 전남중앙신문이()데이타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0217월 목포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800명을 대상으로 7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여론조사 90%, 전화면접 10%를 병행해 실시했다. 표본의 추출은 성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로 진행했고, 응답률은 5.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 3.5%p. 통계보정은 20215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편집국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7/23 [15:07]  최종편집: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알기 쉬운 법률상식】선의취득 / 편집국
【알기 쉬운 법률상식】 민사소송 ‘불출석’ / 편집국
【알기쉬운 법률상식】“상계의 개념” / 편집국
【알기 쉬운 법률상식】물권적 청구권 / 편집국
비닐하우스에 적절한 이산화탄소 공급 / 편집국
(민심 풍향계) 코로나 벗어나면 '친구 만남' 등 일상 회복 1순위 / 편집국
천사대교와 사회적비용 / 편집국
무안군의회, 오는 29일 ‘개원 30주년 기념식’ 연다 / 문용식
(특별기고) 해상운송을 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멈춘다! / 편집국
“윤석열 전 검찰총장 망언 취소․사과” 촉구 / 김성욱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