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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격차 현 정부 들어 더 커졌다
 
편집국 기사입력  2021/04/05 [11:11]

 

우리사회의 사회적 격차가 현 정부 들어서서 커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 정부의 주택정책에 대한 평가에 대하여 국민들은 74.6%가 신뢰하지 못한다(다소 신뢰하지 못한다 19.0%+전혀 신뢰하지 못한다 55.6%)고 응답한 반면, 신뢰한다(매우 신뢰한다 7.9%+다소 신뢰한다 15.9%)는 응답은 23.8%로 나타났다. 한편 잘모르겠다는 1.6%.

 

신뢰하지 못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82.7%,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91.3%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신뢰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31.5%, 지역별로는 호남권에서 43.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현 정부 들어서서 우리사회의 사회적 격차가 어떻게 변했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하여 국민의 66.8%가 커졌다(격차가 매우 많이 커졌다 48.6%+조금 더 커졌다 18.2%)고 응답한 반면, 줄어들었다는 응답은 10.1%(격차가 조금 줄어들었다 4.8%+매우 많이 줄어들었다 5.3%)로 나타났다. 이전과 비슷하다는 응답은 18.5%, 잘모르겠다는 4.7%.

 

커졌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5073.5%,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76.6%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줄어들었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15.1%, 광역지역별로는 호남권에서 18.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아파트 집값이 우리사회에 경제적 격차가 더 커지거나 줄어들지 않는 것에 어는 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하여 국민의 83.7%가 영향을 미쳤다(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40.8%+많은 영향을 미쳤다 42.9%)고 응답한 반면, 10.9%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7.8%+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3.1%)로 나타났다. 한편 잘모르겠다는 5.4%.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87.7%, 지역별로는 강원권 98.9%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4015.9%, 지역별로는 호남권에서 16.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201911월 기준 다주택임대사업자 주택이 149만채인데, 이러한 다주택 임대사업자의 세금특혜 폐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하여 46.3%가 찬성(적극찬성 25.8%+다소 찬성 20.5%)한다고 응답한 반면, 38.7%가 반대(다소 반대 20.5%+적극 반대 18.2%)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잘모르겠다는 15.0%.

찬성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50.9%, 광역지역별로는 충청권에서 54.0%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4044.5%, 광역지역별로는 강원권 54.4%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주택문제의 해결을 위해 다주택임대사업자 주택 149만 채가 시장에 나오게 만드는 것과 신도시에 신규 주택공급 중 어느 것이 우선이라 생각하는가에 대하여 50.2%가 다주택 임대사업 주택이 시장에 나오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응답한 반면, 30.6%는 신규 주택공급량을 늘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응답했다. 기타의견은 10.1%, 잘모르겠다는 9.0%.

 

다주택 임대사업 주택이 시장이 나오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4059.1%, 광역지역별로는 호남권 59.2%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신규 주택공급량을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응답은 연령별로는 18-2039.1%, 광역지역별로는 서울에서 34.6%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데이타리서치센터가 20213월 전국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1000명을 대상으로 322일 하루 동안 조사했다.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여론조사(무선 99%, 유선 1%, 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2.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 3.1%p. 통계보정은 2021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데이터리서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해당 기사는 여론조사 보도전문 매체인 KNA24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조사내용을 인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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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5 [11:11]  최종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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