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광고
로고
배너
정치경제사회종합전남지역소식농업농촌협동조합교육문화종합기동·기획취재오피니언특별기획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07.26 [16:38]
전남지역소식 > 지역종합이모저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공주도 해상풍력단지 개발 전남도, 신안 8.2GW 2․3단계사업 탄력
환경성 사업성 등 사전 타당성 검증 지원사업 선정…3년간 국비 22억원
 
김성욱 기사입력  2021/06/11 [15:38]

 

▲     © 편집국

 

전라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지원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 신안 8.2GW 프로젝트 23단계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전남도와 신안군이 함께 공모에 참여해 선정된 이 사업은 환경성수용성사업성 등 사전 타당성 검증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받는다.

 

신안 8.2GW 프로젝트 23단계 사업에 대한 항로전파, 해역 이용 협의, 문화재지표조사, 주민 수용성 확보 등 사전 입지조사를 추진하는데 3년간 국비 225천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해상풍력 개발단지 조성과 관련한 입지 여건 조사, 수심 및 지반조사, 해상계측기 설치지원, 단지개발계획 수립, 민관협의체 운영, 수산업 공존방안 모델설계, 군사 전파영향조사 및 분석 등을 중점 추진한다.

 

전남도의 신안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지난 2월 대통령 주재 지역균형뉴딜투어에서 지역 주민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위해 체결한 해상풍력 상생협약이 높은 점수를 얻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신안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485천억원을 투자해 450개 기업을 유치육성하고 12만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현재 추진 중인 1단계 사업으로 4.1GW, 23단계로 4.1GW를 구축,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김신남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신안 8.2GW 해상풍력 발전사업 1단계 사업뿐만 아니라 23단계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할 여건이 마련됐다전남도가 주도적으로 해상풍력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해상풍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6/11 [15:38]  최종편집: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특별한 나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프로야구 관람행사”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슈추적! 목포삼학도 호텔논란에 대한 목포시민의 생각은 / 김성욱
여론조사의 기준과 방법이 중요한 이유 / 김성두 전남중앙신문 회장겸 편집인
【알기쉬운 법률상식】“상계의 개념” / 편집국
기획특집 “목포시 관광분야 정책욕구 및 인식조사” / 편집국
【알기 쉬운 법률상식】선의취득 / 편집국
무안군, 양파사주기 운동 수도권 진출 ‘본격 시동’ / 김현중
(특별기고) 해상운송을 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멈춘다! / 편집국
【알기 쉬운 법률상식】 민사소송 ‘불출석’ / 편집국
전남 집중호우 피해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 김성욱
목포해상케이블카 5월 3일 개통예정 / 편집국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전남 무안군 삼향읍 오룡3길 14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빌딩 2층ㅣ 대표전화 : 061-279-2840 ㅣ 팩스 : 061-279-2841 ㅣ 기사제보 coop@jn-joongang.co.kr ㅣ 등록번호 전남-다-00338 ㅣ 한국ABC협회 회원사 ㅣ 회장.편집인 김성두 / 이사장.발행인 김순형